MK스포츠 >
첫사랑 문채원 “데뷔한 이후 머리 가장 많이 길어”(하트맨)[MK★현장]
기사입력 2025.12.11 11:41:10
  • 페이스북
  • 트위터

‘하트맨’ 문채원이 첫사랑 캐릭터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데뷔한 이후로 머리 기장이 제일 길었다. 최근에는 단발을 유지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긴 편이었다. 딱 봤을 때 아주 긴 생머리는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주변 사람들이나 남사친들에게 의견을 물어봤다. 긴 머리가 좋은가, 단발머리가 좋은가. 대부분은 긴 머리를 선호하는 것 같았다”며 긴 머리를 유지한 이유를 덧붙였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2026년 1월 14일 개봉.

[자양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신포토

에스파 카리나 ‘눈부신 볼하트’
권은비 ‘청순 볼하트’
에스파 윈터 ‘쇄골 미인’
손예진 ‘빛나는 손가락 반지’
한선화 ‘군살제로 복근’
이주빈 ‘아름다운 미소’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당길수록 예쁨’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한 줌 개미허리’
아이브 이서 ‘극세사 몸매’
장원영 ‘꽃미모’
카리나 ‘사랑스러운 웃음’
정수정 ‘눈부신 비주얼’